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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폭설에 대구·경북 23개교 휴업…등교시간 조정 많아
  
 작성자 : 룩키세민
작성일 : 2018-03-29     조회 : 50  

폭설로 대구 헐티재 교통통제
폭설로 대구 헐티재 교통통제(대구=연합뉴스) 손대성 기자 = 대구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21일 오전 경찰이 달성군 헐티재 주변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. 2018.3.21
sds123@yna.co.kr

(대구·안동=연합뉴스) 김용민 기자 = 21일 내린 눈으로 대구·경북 일부 학교가 휴업하거나 등교 시간을 조정했다.

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달성군 가창초등학교가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하고 초등학교 77곳, 중학교 56곳, 고등학교 19곳 등 152개교가 등교 시간을 조정했다.

경북에서는 김천 대덕초교 등 22개교가 휴업하고 초교 48곳, 중학교 40곳, 고등학교 20곳이 등교 시간을 늦췄다.

춘분인 이날 새벽부터 김천, 상주 등 경북 내륙에는 오전까지 10㎝가 넘는 눈이 내렸다.

대구는 오전 8시까지 적설량이 3.3㎝로 1907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뒤 3월 하순에 내린 눈 가운데 가장 많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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